미혼여성클리닉
생리통


생리통은 생리시에 생기는 통증으로 부인과 질환 중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실제로 전체 여성의 약 절반정도가 생리시에
통증을 경험하게 되며, 이중 10% 가량은 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원발성 월경곤란증은 골반에 병변이 없이 유발되는 반면,
속발성 월경곤란증은 골반내 근원적 병적 상태가 존재합니다.

원발성 월경증은 배란주기가 이루어지는 초경 1~2년 이내에 발생하며
주로 젊은 여성에서 발생하지만 40대까지 지속되기도 합니다.
속발성 월경곤란증은 초경이 지난 수년 후 발생되며 무배란성 주기와 같이
일어날 수 도 있습니다.



무월경


초경이 시작된 후 규칙적으로 월경을 잘 하면 사춘기가 이상 없이 끝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특히 월경장애가 잘 발생하는 시기로서 이 때의 월경장애는 생식기관을 포함한 다른 기관에 이상이 있음을 암시하는 첫 신호가 되며 차후 성인이 된 후의 생식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실제 임상에서 자신과 부모의 무관심으로 늦게 병원을 방문하여 차후 생식능력을 상실하거나 반대로 이상이 없는데도 불필요하게 걱정을 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합니다. 유방과 음모는 발현되었으나 16세까지 월경이 없거나 2차 성징이 발현 없이 1세까지 초경을 하지 않으면 일단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이런 환자들 중에는 체질적으로 초경이 늦은 경우도 있지만 염색체에 이상이 있는 경우, 생식기의 선천적인 기형, 다낭성 난소 증후군, 뇌종양, 조기난소부전 등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로써 터너 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인 경우는 또래보다 키가 작을 수 있는데 적절한 때에 빨리 치료를 시작하면 발육장애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 자궁출혈


정상적인 월경은 주기가 24~32일 간격이며 기간을 3~7일 출혈량은 30~80cc정입니다. 정상적인 월경이 아니고 하혈이 일어난 경우를 비정상 자궁출혈(부정출혈)이라고 합니다. 초경 직후에는 자궁내막의 조절 기능 장애로 출혈이 생기며 염증, 외상, 혈액 응고 장애, 피임약등 약물 부작용, 정신적 긴장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궁기형


여러 가지 자궁 기형으로 인하여 생리에 문제가 있거나 향후 임신과 관련되어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한 치료 및 상담이 필요합니다.



질염


여성의 생식기는 요도와 항문이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세균에 감염되기 쉽다. 또 피이믈 위해 자궁 내장치(루프)를 하고 있거나 피임약을 오래 복용한 경우나 항생제 치료를 오래 받았거나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는 일종의 곰팡이인 캔디다균에 쉽게 걸릴 수 있다. 그리고 성관계가 할발해지면서 트리코모나스, 클라미디어, 헤르페스, 매독 임질등 성병등도 생길 수 있다.



결혼전 건강검진


임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여성에게 있어 산전검사는 수적인 검사입니다. 산전검사는 임신 중 풍진 감염은 선천성 기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B형 간염 및 갑상선 기능이상 등 불임 및 유산을 물론 건강한 출산을 방해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에 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 B형 간염검사
  • 풍진 항체 검사
  • 초음파 검사
  • 자궁경부암 세포진 검사
  • 빈혈검사
  • 혈당검사
  • 요검사
  • 간기능검사
  • 매독 혈청 검사
  • 임질, 클라미디아검사